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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M 허니맨 메모리얼 주립공원 (Jessie M. Honeyman Memorial State Park) 오리건주
애초 계획은 쿠즈베이까지 내려가 샌드듄즈(해안사구)에서 버기카와 같은 액티비티를 즐기는 것이였습니다. 날씨때문에 플로렌스에서 멈추게 된 만큼, 비슷한 모래언덕이 있는 제시 M. 허니맨 메모리얼 주립공원(Jessie M. Honeyman Memorial State Park)을 방문하게 됩니다. 넓디 넓은 모래벌판을 보기 위해 올라갔습니다만 강한 바람에 실린 모래가…

케리파크 (Kerry Park), 시애틀, 워싱턴주
미국 북서부 여행 11일차, 시애틀에서의 두 번의 밤을 보내고 실질적으로 시애틀 시내를 돌아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이였습니다. 첫번째로 방문한 곳은 숙소인 메디터레이니언 인(Mediterranean Inn) 에서 도보로 이동이 가능한 케리파크(Kerry Park) 입니다. 지도상으로는 10분에서 15분 상의 거리였습니다만 오르막길을 가야한다는 것을 생각치…

애스토리아 멕시코 식당 – La Cabana D Raya, 오리건주
애스토리아컬럼을 방문한 이후 찾아간 멕시코 식당 La Cabana D Raya 입니다. 와이파이님이 느끼함때문에 일반 식당은 힘들 듯 하다 하며 멕시코 음식은 그나마 괜챦겠다 하여 옐프로 검색을 하여 찾아간 곳입니다. 좀 횡한 곳에 위치를 하고 있는데, 간판도 큰 편이 아니였습니다. 이렇게…

미국 시애틀 피어 맛집, 크랩팟 (The Crab Pot)
라이드덕 투어(Ride the Ducks of Seattle)로 시애틀 여기저기를 보면서 와이파이님과 가기로 결정한 곳은 시애틀 피어쪽의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과 스타벅스 1호점, 그리고 시애틀 다운타운 구경이였습니다. 라이드덕 투어에서 다시 돌아온 시애틀 센터, 바로 모노레일을 타고 시애틀 다운타운인 웨스트레이크 센터로 향했습니다. 웨스트레이크 센터에서…

시애틀 공항 렌터카 받기
인천공항에서 1시간 출발 지연, 입국심사에서 엄청난 줄로 인한 기다림으로 시애틀 공항 건물 밖을 나오니 벌써 4시가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렌터카를 받아서 포틀랜드에 예약한 숙소까지 가야 하는데, 마음이 급해집니다. 렌터카는 허츠(Hertz) 에서 이미 예약을 해놓았습니다. (이전글 참고 : 렌터카 차종 선택 및…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캐논비치로- 26번 고속도로
이제 여행 4일차, 이제는 포틀랜드를 떠나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포틀랜드에 내린 엄청난 폭설, 눈폭풍과 이어지는 추위의 여파로 계획했던 포틀랜드의 동쪽에 위치한 산쪽은 전혀 가보지를 못했으며, 시내구경도 거의 하지 못한 듯 하고 우드번 프리미엄 아울렛만 다녀오게 된 듯 합니다. 오늘도 아침…